LINKPLE INSIGHT

사람과 일의 변화를 데이터로 읽다

채용·노동시장·복지·HR 제도 — 현장 관점의 실무 인사이트.

📊 노동시장 모니터전국 유료직업소개소 개·폐업과 채용 이슈, 데이터로 매월 갱신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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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시장 데이터

대한민국 기업 지형도 — 830만 회사와 2,532만 일자리는 어디에 있나

회사의 99.9%는 중소기업, 넷 중 셋은 직원 없는 1인 기업. 그런데 일자리로 세면 다섯 중 하나는 대기업·중견기업의 몫이다. 통계청·중기부 최신 통계로 우리가 매일 상대하는 시장의 실제 크기를 그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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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R 브리프

글로벌 HR 브리프 (2026-07-28)

미국·일본·국내 HR·일의미래·직장AI 신호를 큐레이션한 격주 브리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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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정보보호

뚫리지 않는 회사는 없다 — 뚫려도 멈추지 않는 회사가 있을 뿐

개인정보보호는 IT부서의 기술 문제가 아니라 경영이 지켜야 할 신뢰 자산이다. 과징금이 매출의 3%를, 곧 10%를 겨누는 시대 — B2B 파트너십의 첫 관문이 된 데이터 거버넌스, '완벽한 방어'에서 '회복탄력성'으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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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시장 데이터

수원·창원·강남 — 세 개의 채용 시장

유료직업소개소가 가장 많은 세 지역을 해부했다. 같은 등록증을 걸고, 세 지역은 서로 다른 상품을 판다 — 채용 시장은 하나가 아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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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시장 데이터

돌봄을 잇는 1,730곳 — 간병·파출·산후도우미 소개소의 지도

유료직업소개소 명부 전수 분석 2편. 파출은 94%가 수도권, 간병은 지방 거점도시로 — 늙어가는 곳과 돌봄을 파는 곳이 서로 다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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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시장 데이터

전국 유료직업소개소 지형도 — 16,288곳의 명부가 말하는 것

고용노동부 명부 전수 분석. 절반이 '인력' 상호, 헤드헌팅·서치·HR을 내건 곳은 0.5%뿐 — 채용 실행 시장은 크고, 오래됐고, 아직 아날로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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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인기업 HR

연봉 경쟁의 함정 — 이기는 순간 고정비가 되는 게임

인재를 뺏기지 않으려 연봉을 올리면, 그 500만 원은 되돌릴 수 없는 고정비가 된다. 연봉이 아니라 세후 실질가치·총보상으로 계산하면, 중소·중견도 대기업을 이길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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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칙 · 일하는 방식

사람의 일에도 '기술부채'가 있다

하나의 기준이 바뀌면 홈페이지·앱·문서의 마지막 모세혈관까지 일관되게 흘러야 합니다. 사람을 다루는 일에 소프트웨어의 규율을 — KPS가 일하는 방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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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용 컴플라이언스

믿을 수 있는 채용 플랫폼의 조건 — 직업안정법이 정한 최소 기준

채용 플랫폼은 아무나 운영할 수 없습니다. 직업안정법이 요구하는 신고·등록, 거짓 구인광고 금지, 개인정보 보호 — 구직자와 구인기업이 '신뢰할 플랫폼'을 가리는 다섯 가지 신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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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인기업 HR

연봉 말고 '총보상'으로 — 토탈 컴펜세이션 설계

같은 연봉으로도 인재를 더 잡는 법. 금전과 비금전 보상을 하나로 묶는 총보상(Total Compensation) 관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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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인기업 HR

RPO(채용대행) 언제 도입해야 하나 — ROI로 판단하기

채용을 통째로 맡기는 RPO, 모두에게 답은 아니다. 도입이 이득이 되는 신호와 ROI를 따지는 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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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용 트렌드

제조·생산직 인력난, 어디서 가장 심한가

전체 인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'특정 자리'가 빈다. 제조 채용난의 구조를 지역·직종·연령·교대로 풀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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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인기업 HR

제조 SMB 채용, 잡포털만으론 안 되는 이유

공고를 올려도 지원이 없다. 제조·생산직 채용이 잡포털에서 막히는 구조적 이유와, 소개·매칭으로 푸는 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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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인기업 HR

들어와도 나가는 이유 — 제조 채용 리텐션

뽑는 것보다 어려운 건 남기는 것. 초기 이탈을 막는 온보딩·소통·보상 설계로 채용비용을 지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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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용 트렌드

채용에 영향 주는 노동정책, 무엇을 봐야 하나

최저임금·근로시간·외국인력 — 정책 변화의 '방향'을 읽고 채용·보상 전략을 미리 맞추는 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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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가트렌드

글로벌 동향 다이제스트 — 정치·경제·사회·기술 (2026.06)

사실 중심으로 추린 6월 정치·경제·사회·기술 동향 — 연준 리더십 교체, AI, 지정학이 사람과 일에 보내는 신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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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용 트렌드

채용의 패러다임 전환 — 미스매치 시대의 인재 전략

인구 절벽이 아닌 '미스매치'가 진짜 위기다. 나이가 아닌 역량, 유연한 일자리로의 전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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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RIES · 연재

메가트렌드와 사람·일의 미래

1부 메가트렌드 스캔 · 2부 사람·일에 미치는 충격 · 3부 KPS의 답 — 전 13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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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①] 인구는 줄어드는데, 왜 사람이 없을까

《메가트렌드와 사람·일의 미래》 프롤로그 — 총량의 착시를 넘어, 미스매치 시대를 읽는 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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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②] 정책이 사람을 움직인다 — 2026년 노동정치 읽기

1부 1장 정치(Political). 최저임금·외국인력·정년·근로시간 — 정책은 노동의 공급과 비용과 구조를 직접 바꾼다. 사실과 출처로 읽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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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③] 사람이 곧 성장률이다 — 저성장 시대의 경제 읽기

1부 2장 경제(Economic). 금리·물가·고용·성장률 — 네 개의 경제 신호는 하나의 결론으로 모인다. 사람은 더 비싸지고, 더 귀해진다. 사실과 출처로 읽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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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④] 누가, 어떤 마음으로 일하는가 — 인구·세대의 사회 읽기

1부 3장 사회(Social). 인구는 '누가' 일하는지를, 가치관은 '어떤 조건으로' 일하는지를 바꾼다. 출산율·초고령사회·다세대 노동·일의 의미를 사실과 출처로 읽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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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⑤] AI는 일을 없애지 않는다, 다시 쓴다 — 기술 읽기

1부 4장 기술(Technology). AI는 '노동의 종말'이 아니라 직무의 재설계다. 일자리 순증·도입과 효과의 간극·역량 재편·채용의 AI화를 사실과 출처로 읽으며 1부를 닫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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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⑥] 기다리는 채용은 끝났다 — 무너진 채용을 다시 설계하다

2부 5장 — 사람·일에 미치는 충격의 첫 장. 빈자리는 있는데 사람은 오지 않는다. 전통 채용의 붕괴와, '찾아 나서는' 채용으로의 재설계를 사실로 읽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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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⑦] 공장에 사람이 없다 — 제조 현장 인력난의 구조

2부 6장 — 제조 인력난은 경기가 아니라 구조다. 청년 기피·고령화·외국인 공급 축소가 겹친 가장 깊은 구멍을, 그리고 자동화로도 다 메울 수 없는 이유를 사실로 읽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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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⑧] 연봉만으로는 잡지 못한다 — 총보상의 시대

2부 7장 — 어렵게 뽑은 사람은 쉽게 떠난다. 떠나는 이유는 돈만이 아니다. 연봉 경쟁의 한계와, 금전·복지·비금전을 묶는 '총보상' 설계를 사실로 읽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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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⑨] 사람은 사람 때문에 떠난다 — 리텐션, 머물 이유의 설계

2부 8장(완결) — 어렵게 뽑아도 1년을 못 넘긴다. 떠나는 진짜 이유는 돈이 아니라 '사람'이었다. 통제가 아니라 머물 이유를 설계하는 리텐션을 사실로 읽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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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⑩] 잇다 — 검증된 연결이 채용을 푼다

3부 9장(KPS의 답). 1·2부가 진단한 채용의 붕괴와 미스매치에, KPS가 내놓는 첫 답 — 이력서가 아니라 '검증된 연결'로 사람을 잇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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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⑪] 지키다 — 떠나지 않을 이유를 만든다

3부 10장(KPS의 답). 어렵게 이은 사람을 지키는 법 — 연봉 한 줄이 아니라 총보상과 복지로, 같은 비용으로 더 나은 처우를 설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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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연재 ⑫] 키우다 — 조직이 스스로 자라게

3부 11장(KPS의 답·완결). 잇고 지킨 사람을, 제도와 역량으로 키운다. 저성장 시대에 '사람이 곧 성장률'인 이유와, KPS가 그리는 '사람에 맞추는 시스템'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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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· 메가트렌드

[에필로그] 사람에 맞추는 시스템 — 사람과 일의 미래

연재 《메가트렌드와 사람·일의 미래》를 맺으며. 12편을 한 장으로 — 거대한 흐름은 통제할 수 없어도, 사람에 맞추는 시스템은 설계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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